서울오픈 전야제, 셀럽들과 빛난 특별한 밤

테니스 협회 tennis

서울오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벤트 행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8.17(일)

장소: 올림픽공원 센터코트

게임시간: 15시

선수: 원경주 교수, 정인, 최한민, 유성운, 김원규 외 선수 한 명
총 3팀, 파트너는 추후 협의

테니스 협회 tennis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모닝클럽’이 연예인 셀럽 8명을 초청해 서울오픈 홍보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시테니스협회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릴 서울오픈 대회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8월 17일(일),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 센터코트에서 오후 3시부터 협회 지도자 원경주 교수, 유성운, 김원규, 지도자 전 랭킹 1위 오수호, 그리고 동호인 현 랭킹 1위 최한민, 전 랭킹 1위 정인 선수로 구성된 리그전 복식 대회가 열렸습니다.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서울모닝클럽이 주관한 연예인 셀럽 테니스 행사가 함께 열려 이목을 끌었습니다.

서울시테니스협회 김은섭 회장은 “지도자와 동호인의 이벤트 경기와 서울모닝클럽이 주관한 셀럽 테니스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다가올 서울오픈 준비에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 서울오픈테니스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호인과 지도자, 셀럽이 함께 소통하며 테니스의 대중적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한 이번 사전 이벤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경우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