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4대 서울시테니스협회 이취임식을 기념하여 25개구 협회장 및 사무국장,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선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테니스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주요 인사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영상은 참가자들이 테니스 코트 위에서 열정적으로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담아내며, 단순한 친선 경기를 넘어선 진지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테니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야외에 마련된 천막 아래에서 참가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이는 코트 위에서의 경쟁을 넘어, 테니스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뭉친 이들이 서로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협회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대회의 마지막은 모든 참가자들이 테니스 코트 위에 모여 기념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장식되었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은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주며, 서울시 테니스 협회의 단결된 힘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담고 있습니다.
영상 말미에 등장하는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SEOUL TENNIS ASSOCIATION)와 KI SPORTS FESTIVAL 로고는 이번 대회가 공식적이고 의미 있는 행사였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이번 친선 테니스 대회를 통해 서울시 테니스 협회는 더욱 굳건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서울 테니스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